보라카이는 섬 자체가 작아서 일정을 짜기 쉽지만, 배편과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.
카티클란 공항이나 칼리보 공항에 도착한 뒤 버스와 배를 이용해 섬으로 들어갑니다. 배편은 시간대마다 다르고 우기에는 결항될 수 있어, 출발 전에 예약 정보와 마지막 배 시간을 확인하세요. 짐이 많다면 이동이 번거로우니 캐리어는 가볍게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.
섬 안에서는 트라이시클과 도보를 주로 이용합니다. 화이트비치는 해변을 따라 걷기 좋고, 섬 투어는 오전 출발이 많은 편입니다. 일몰 시간에는 해변에 사람이 몰리니 조금 일찍 자리를 잡으세요.
3박 4일이라면 첫날 이동과 해변 산책, 둘째 날 호핑투어, 셋째 날 선셋 세일링과 스파, 마지막 날 여유 있게 공항으로 이동하는 일정이 무리 없습니다.
성수기에는 숙소와 배편이 빨리 마감되니 미리 예약하고, 해양 활동 전에는 안전 안내를 확인하세요.
여행정보
보라카이 여행 정보: 배편과 섬 안 이동 정리
보라카이 · 4일 전 · 조회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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